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은 27일 병원 12층 대회의실에서 환우와 보호자를 위한 '서울한방병원 아카데미 1기' 제2회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서암센터 이남헌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항암 시너지를 높이는 통합 암 치료'를 주제로 환우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누었다.
이남헌 교수는 종양의 축소만큼이나 치료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신체예비력'과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자가 체력 진단법과 함께 온열·면역 치료 및 단백질 중심의 일상 속 실천 가이드가 상세히 제시되었다.
병원은 앞으로도 암 환우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치료 과정을 함께 완주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 의료 서비스를 지속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