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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월 셋째 주는 '자궁경부암 예방주간', HPV의 한의 치료는?

등록2022-05-16 조회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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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 여성의학센터 이수정 교수

자궁경부암은 암으로 발전하기까지 느린 진행 속도와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 감염과의 관련성을 바탕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환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암성 단계에서의 예방을 위해 2016년부터 국가암검진사업에서 자궁경부암 검진의 대상도 만 20세 이상의 여성으로 확대됐으며 산부인과학회가 매년 5월 셋째 주를 자궁경부암 예방주간으로 설정해 캠페인을 진행해 온 바 있다.